진량제일교회 교회비전을 소개해드립니다.

교회비전

비전 2222운동

  2000명의 예배자와 200개의 소 그룹과 20명의 선교사를 파송, 2개 국내 개척교회를 세우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것이 우리 교회의 꿈입니다. 김종언 목사님은 한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하나님 나라 사역의 동역자로 세우는 것을 목회철학으로 삼습니다. 예배의 감격이 살아있는 성도, 말씀의 능력이 있는 성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성도로 양육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공산혁명이 23명의 열혈남아들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또한 성경에 쓰여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가 보내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12명의 제자들이 온 열방에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자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왔던 것을 생각해 볼 때 12명의 성령세례 받은 사람이 모이면 한 나라를 변화시키고, 교회의 성도 중 10%이상이 제자훈련으로 변화되면 지역을 변화시키고, 50%이상이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세워지면 세계 복음화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1965년 대구에서 출생하여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어머니로부터 어릴 때부터 철저한 신앙교육을 받고 자란 목사님은 교역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한 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왔습니다. 총신 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평리교회 부목사로 사역할 동안 담임목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만을 붙들고 흔들림 없이 교회와 성도들을 섬겼습니다.. 이 후 개척한 평안교회의 초대 당 회장으로 교회를 든든한 믿음으로 세우면서 지역사회에 건강한 교회로,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는 교회로, 좋은 소문이 있는 교회로 세우셨습니다. 그 후 진량제일교회 22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김종언 목사는 “비전2222”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를 꿈꾸고 있으며, 새 가족 정착 및 제자훈련이라는 장작더미 위에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찬양과 기도운동의 뜨거운 성령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또한 주일 예배시간을 비롯해 모든 예배시간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의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해, 생명을 살리는 빛과 소금의 성도들을 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