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제일교회 다민족 사역 소개페이지입니다.

다민족 사역

진량제일교회 다문화 예배의 시작

진량제일교회의 “다문화예배”는 2015년 1월 첫 주 주일 진량지역 안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시작하였습니다. 진량지역은 대략 4천5백여명의 외국인들이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 유학생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가까운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는 급속하게 다민족사회로 변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교회가 감당해야할 다민족사회를 위한 준비는 모든 민족에게 더 이상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이웃으로 다가온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과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영국이나 유럽 등은 다민족사회를 우리보다 먼저 경험했지만 실패한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으로 하나 된 것이 아닌, 무슬림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량지역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새롭고 하나 된 다민족사회 진량제일교회가 열어갑니다.

1.사역소개

현재 진량제일교회 다문화 예배에는 8개 나라의 사람들이 함께 한국어로 예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이 함께 예배하는 비전입니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는 사역을 통해 언어의 장벽, 문화와 종교의 장벽을 무너트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비전

1) 다민족예배 세우기 다문화예배에서 저희는 다민족예배의 의미를 발견했습니다. 모든 열방이 한국 땅 한국교회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무너진 다민족 예배를 세워 미래의 다민족사회로 변화되고 있는 한국의 실정에 맞는 예배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2) 다민족 다음세대를 세우는 예배 다문화예배에서는 다문화 2세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과 한국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자라는 것을 통해 모두가 글로벌한 다음세대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함께 공동육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자국인선교사 비전의 개념을 새롭게 하는 예배 자국인 선교사의 비전이 한국 땅에서 새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라별로 제자를 세워서 그 제자가 자신의 나라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것을 통해 복음을 전파합니다. 또 비자기간이 끝나서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는 예배자로서 살아가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국인 선교사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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